비대면의 어느 대목이 궁금하신가요
한 칸이 문서 하나입니다. 지금 걸리는 자리를 눌러 주세요.
만나지 않고 어떻게 도는지 보실까요
네 걸음이면 전체가 보이십니다. 걸음마다 확인하실 것만 다릅니다.
연락
전화나 문자로 조건을 여쭙고 숫자를 받아 두십니다.
승인
합의하신 금액으로 승인이 나고 결제 문자가 옵니다.
입금
약속드린 시각에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청구
다음 결제일에 승인 금액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얼굴을 안 봐서 생기는 빈틈 넷
편해진 만큼 약해지는 자리가 있습니다. 미리 아시면 대부분 메우실 수 있습니다.
상대를 확인하기 어렵다
만나지 않으니 누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연락 수단을 둘 이상 받아 두세요.
말이 남지 않는다
통화로만 하시면 나중에 기댈 데가 없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세요.
확인이 한 박자 늦다
결제 문자를 그 자리에서 대조하지 않으면 지나갑니다.
연락이 끊기면 막힌다
입금 전에 끊기면 확인할 방법이 크게 줄어듭니다.
가장 먼저 메우실 빈틈은 어디일까요
넷 중 하나만 고르신다면 이쪽입니다.

말을 문자로 남겨 두시는 일
통화로 들으신 조건은 기억에만 남습니다. 말이 달라졌을 때 기대실 데가 없습니다. 받으신 금액과 시각을 문자로 한 번만 남겨 두셔도 상황이 아주 달라집니다.
어렵게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하신 금액과 시각을 문자로 한 번 보내 주시겠어요」면 충분합니다.
남겨 두기를 꺼리는 곳이라면 그 자체가 판단 근거가 되십니다.
비대면에서 숫자로 답해 드릴 수 있는 것
시점과 카드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대면이라 더 많이 물으시는 것
답을 먼저 짧게 드리고 까닭을 뒤에 붙여 드립니다.
만나지 않아도 되나요
됩니다. 전화와 문자로 조건을 여쭙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얼굴을 안 보는 만큼 기록을 남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대가 누구인지 어떻게 아나요
완전히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수단을 둘 이상 받아 두세요.
하나만 알려 주시고 다른 쪽을 꺼리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통화로만 해도 될까요
조건은 문자로 한 번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통화만으로는 말이 달라졌을 때 기대실 데가 없습니다.
무엇을 대조하면 되나요
결제 문자의 상호와 승인 금액입니다.
안내받으신 것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금이 늦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연락이 닿는 동안 시각을 다시 확인해 기록으로 남겨 주세요.
끊긴 뒤에는 확인할 방법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냥 물어만 봐도 되나요
됩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전화와 문자 중 편하신 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